눈물은 뽑아도 뭔가 깔끔한 느낌이 뭔가 싶었는데
나이어린 왕이지만 곁에 있는 매화나
밥을 차려주는 여자들에게 모성애를 구하지 않는거
특히 매화에게는 나중에 벗으로 만나자고 하는거 좋더라
그리고 백성들이 와서 물건 던져 주거나
단종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들도 나오지만
신파적이지 않았어
감정에 호소하는 영화가 아니면서
눈물 뽑을 건 다 뽑아서 신기함 ㅋㅋㅋ
나이어린 왕이지만 곁에 있는 매화나
밥을 차려주는 여자들에게 모성애를 구하지 않는거
특히 매화에게는 나중에 벗으로 만나자고 하는거 좋더라
그리고 백성들이 와서 물건 던져 주거나
단종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들도 나오지만
신파적이지 않았어
감정에 호소하는 영화가 아니면서
눈물 뽑을 건 다 뽑아서 신기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