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15살 차이라는거
이런 서사들도 진짜 덕후 마음 저격용임
그리고 실제 금성대군이 어릴때 단종 전하에게 활쏘기를 가르쳤다는데
영화에서 홍위에게 먼거리에 있는 흰천에 활을 쏘라한거
그것도 단종 활솜씨를 본인이 가르쳤기에 실력은 이미 믿어 의심치 않았다는거...이것도 역사를 어느정도 반영해 녹인거 같고
금성이 혼자 반란의 움직임을 일으킬수있지만 본인이 주군으로 모시는 조카이자 왕이었던 홍위의 수락이 떨어지길 기다렸다는것도
그냥 오타쿠 심장을 저격하게 만듦 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