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태산이 가르칠 때 노비에게 배우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았다는 대사도 좋았고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숙부한테 편지 슬 때 역사의 증인?이 될거라 결심했다 이런 뉘양스 대사도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