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에서 신 한명회이옵니다 하는데 여기 대사치는 톤에서 바로 캐릭터의 오만한 느낌이 드러나서 너무 좋았음ㅋㅋㅋ 관아씬에서도 포스 장난 아니고 진짜 스크린에서 압도하는 존재감이 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