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박찬욱감독처럼 각 분야 나눠서 협업 잘 되는 케이스 있긴한데
일단 보편적으로는 감독이 각본도 다 쓰는 구조가 흔한데
갠적으로 네임드 감독 중에 연출은 여전히 괜찮은데 각본이 예전 자기 작품 못 벗어나는 케이스들 보면... 아예 좀 새롭게 타인이 쓴 괜찮은 대본 받아서 자기는 연출하는 식으로 가도 좋겠단 생각 종종 함
일단 보편적으로는 감독이 각본도 다 쓰는 구조가 흔한데
갠적으로 네임드 감독 중에 연출은 여전히 괜찮은데 각본이 예전 자기 작품 못 벗어나는 케이스들 보면... 아예 좀 새롭게 타인이 쓴 괜찮은 대본 받아서 자기는 연출하는 식으로 가도 좋겠단 생각 종종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