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어제 보고왔는데 역사가 현대인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는 감상에 젖어버림ㅠㅠ여운이 세게 남아서그런가 다시 가서 보고싶은 마음이 들더라 명절에 잘한 일 중 하나가 왕사남 본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