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파묘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못보다가 오늘 봤는뎅 재밌다 인기 많을만
셋 다 재미있는데 사바하가 제일 울림이 있었음 마지막 엔딩 나레이션은 지금도 들으면 눈물 찔끔 나 여운이 길어
신이 있었으면 하면서도 평소 했던 고민들을 관통하는 말이라 그런듯
마음을 건드리는거는 파묘 보는 내내 이 시벌롬들...이란 말이 절로 나옴
셋 다 재미있는데 사바하가 제일 울림이 있었음 마지막 엔딩 나레이션은 지금도 들으면 눈물 찔끔 나 여운이 길어
신이 있었으면 하면서도 평소 했던 고민들을 관통하는 말이라 그런듯
마음을 건드리는거는 파묘 보는 내내 이 시벌롬들...이란 말이 절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