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하게 깔리는 음악도 무섭고그 거구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더 무섭고눈 희번뜩 뜰 때는 단종 어케 안 울고 소리질렀지 역시 왕... 이러고봄찻잔을 두쫀쿠마냥 잡아 마시는데그 덩치로 나무뒤에 몸은 어떻게 숨겼는지 미스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