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님 심정 안다 누군가한테는 쉽게 열리는 문이 나한테는 벽처럼 느껴지곤 했다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그 다음에 박무경이 삼월 행사 못들어가게 막히고 막내형사는 스무스하게 통과하는게 나옴ㅋㅋㅋㅋ 완전 의도적인 대사와 캐릭터라 생각ㅋㅋ
형사님 심정 안다 누군가한테는 쉽게 열리는 문이 나한테는 벽처럼 느껴지곤 했다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그 다음에 박무경이 삼월 행사 못들어가게 막히고 막내형사는 스무스하게 통과하는게 나옴ㅋㅋㅋㅋ 완전 의도적인 대사와 캐릭터라 생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