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하는 그런 시작의 느낌으로 갈까 아니면 시작은 아니고 연장선 정도로 할까 감독님이랑 상의끝에 후자로 연기했대나도 목가희가 진짜 그 화장실 5천 빚 사건때문에 갑자기 흑화한 느낌은 절대 아니긴 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