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타임 짧은게 좋은점이였던 것 같아
안그래도 신분 오억갠데 길면 내가 이름지어주고 포기했을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
두사람이 한정된곳에서 대화하면서 장면 바꿔가며 풀어가는 연출이 연극이랑 비슷했음 사라킴 캐릭 자체도 극적인게 커서 드라마적인 연출보단 그 외는 정적으로 누른 이게 좋았던 것 같아
그래서 너 누구란건데?하면서 보다보니까 다 봄
사라킴인지 아닌지야 너 진짜 부지런하다 출소하면 은재로 돌아가서 홍회장님이랑 일이나 크게하던가 좀 쉬어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