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할 일 하러 온 건데 뭐~ 하면서 담배 물고 있을 때만 해도 여유만만인데레스토랑에서 선화 만나고부터 퓨즈 나간 느낌이라 박정민 예민하고 힘 빡 들어간 연기 이해가 되더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