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드영 구분없이 여러번 찍는걸로 유명한 감독들 많잖아
그런 작가주의가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상업작은... 남의돈으로 만드는거잖아 대부분?...
컷이한번돌고 필름이한번돌때마다 남의 돈이 타고있는거란말이야
봉준호도 왜 콘티를 철저하게 짜서 촬영하기로 유명하잖아
난 좀.. 남의돈으로 하는 사람들은 그런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게 좋아보였음 ㅋㅋ
장항준은 그래서 그전에 사전에 리딩을 엄청한다더라 그래서 컷 많이 안가고 할수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