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가 박건 무릎에 눕혀서 머리 만져줄때 그 영화에서 그 순간의 둘 표정이 유일하게 영화 전체에서 가장 편안해 보여서 넘 마음 아팠음ㅠㅠ
그리고 난 사실 박건이 녹음된 선화 노래 들을때 좀 울었어.....😢
평소에 창조주가 울어!하면 넵 흑흑 웃어!하면 넵! 푸하하 화내라!하면 넵!이런 개샊끼가! 하는 스타일이긴함
선화가 박건 무릎에 눕혀서 머리 만져줄때 그 영화에서 그 순간의 둘 표정이 유일하게 영화 전체에서 가장 편안해 보여서 넘 마음 아팠음ㅠㅠ
그리고 난 사실 박건이 녹음된 선화 노래 들을때 좀 울었어.....😢
평소에 창조주가 울어!하면 넵 흑흑 웃어!하면 넵! 푸하하 화내라!하면 넵!이런 개샊끼가! 하는 스타일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