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팬도 아니고 애초에 모르던 사람ㅋㅋㅋ
단종에 그렇게 큰 마음이 있던것도 아닌데
사진 한장에서 서사가 너무 보여
그게 또 오랜 십타쿠였던 내 심금을 울려
어디가서 받아올 정도의 열정은 없는데
옛날처럼 영화관에서 포스터 뿌리는 시절이었으면
백퍼 한 장 받아와서 화일처리 했을거 같음
단종에 그렇게 큰 마음이 있던것도 아닌데
사진 한장에서 서사가 너무 보여
그게 또 오랜 십타쿠였던 내 심금을 울려
어디가서 받아올 정도의 열정은 없는데
옛날처럼 영화관에서 포스터 뿌리는 시절이었으면
백퍼 한 장 받아와서 화일처리 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