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쓰는거? 호불호 갈리던데
처음에 그런 모습이었다가 선화 만나면서 풀어지고 변화되는 감정선 표현이 느껴져서 공감갔어
그리고 황치성이랑 처음에 아리랑 갔을때 선화있는지 두리번거리는거랑
러시아보스랑 싸울때 관?에 있는여자들 신경쓸때 섬세한 연기 좋더라
처음에 그런 모습이었다가 선화 만나면서 풀어지고 변화되는 감정선 표현이 느껴져서 공감갔어
그리고 황치성이랑 처음에 아리랑 갔을때 선화있는지 두리번거리는거랑
러시아보스랑 싸울때 관?에 있는여자들 신경쓸때 섬세한 연기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