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가 사기꾼과 다른 게 딱 한 가지 있어. 시작은 허풍일지라도 끝은 아니라는 것.“
일단 이 말에서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영감받는 연출 있었고
“난 아무것도 잃은 게 없으니까. 애초에 속아주기로 한 건 난데 그게 어떻게 사기야.“
이 말 듣고 인간적인 감정 드러내면서도 나중에 박무경 앞에서 똑같이 항변함 ㅋㅋㅋ
일단 이 말에서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영감받는 연출 있었고
“난 아무것도 잃은 게 없으니까. 애초에 속아주기로 한 건 난데 그게 어떻게 사기야.“
이 말 듣고 인간적인 감정 드러내면서도 나중에 박무경 앞에서 똑같이 항변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