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화내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시 보니 화내는게 맞아보여 금보에게 화나고 자기한테도 화나고 또다시 반복되는 상황 자체가 화가 나서 견딜수 없을듯 무엇보다도 9년전일에 머물러 있는건 자기로 족하다 생각했을텐데 한민오자마자 금보를 보고 들었던 니가 왜 대체 여기 있는거야, 넌 잊고 잘 살고있어야지 하는 마음이 폭발한 순간인거지 또 다른 희생앞에서 금보는 자기탓만 하고 있으니까

너무 화내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시 보니 화내는게 맞아보여 금보에게 화나고 자기한테도 화나고 또다시 반복되는 상황 자체가 화가 나서 견딜수 없을듯 무엇보다도 9년전일에 머물러 있는건 자기로 족하다 생각했을텐데 한민오자마자 금보를 보고 들었던 니가 왜 대체 여기 있는거야, 넌 잊고 잘 살고있어야지 하는 마음이 폭발한 순간인거지 또 다른 희생앞에서 금보는 자기탓만 하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