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자체가 금보시점으로 진행되게 하는거 같은?
복희 횡령범의 횡령범인거
방과장 9년전사건 연루자인거
강사장과 예삐 이야기
알벗 강사장 죽음에대해 알아보는거
미숙이 과거
정우가 소송취하때문에 윤과장일 대신하게 된거
다 금보가 알게 될때야 나왔더라
복희 도망갈때 산타모니카비치,
금보정우 이별장면 처럼
금보와 대화하거나 마주하면서 떠올리는것도 있고
물론 아닌것도 있긴있어
금보정우 과거에 모래시계 나눠가진건 정우가 가지고 있던거 보다가 나왔고
복희 과거 오빠새끼한테 가폭당한건 오빠놈 편지와서 나왔고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이 따로 나오지 않다보니
대립관계로 보이는 정우 과거 서사가 늦게 나올수밖에 없는
그래서 금보가 모르는 과거는 우리도 잘 모르는....ㅋㅋㅋㅋ
호불호 씨게 갈리는게 문제지만 어쨌든 플롯 자체를 그렇게 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