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증권 정상으로 돌려놓고 한민증권 직원들을 위해 쓰겠다고 한 거 처음엔 이해 안 됐는데 그거 미숙이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그런 거지?국장님 말대로 증권감독원 직원으로써 한민증권 비리 잡으려고 잠입했던 건데 감독원 그만두고 증권사 직원들 챙기는 게 처음엔 이해 안 됐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