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녹스 대표가 빨간 가방 보고 탐냈는데 스페셜 오더라고 하니 사라킴인가요?? 라고 물었을때 직원이 사라라고 한건가 아님 대답을 안했는데 녹스가 사라라고 지레 짐작 한건가?? (실제 주문자는 삼월 회장)
암튼 녹스 머리엔 그 빨간 가방은 사라꺼고 식당에서 만났을때 빨간 가방 보고 사라구나 싶었고..(물론 얼굴도 알긴임 다 가리긴했었지만)
사라는 녹스가 빨간 가방 갖고 싶어 했던거 까진 몰랐을껀데 김미정이 만든 짝퉁으로 녹스 낚은거네..ㅋㅋㅋ
그리고 스페셜 오더라고 딱 하나 있다더니 중고샾에도 하나 있음 사라가 준거랑 비교해 보라면서 보여줌....
(근데 에르메스는 짝퉁도 500에 매입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