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여진은 부두아를 얻었고, 홍성신은 신장을 얻었고, 박무경은 더 높은 직급을 얻음.. 반면에 갈라서게 된 우효은 업계에서 나락갔고, 강지훤 신뢰와 사랑을 잃었고, 김미정은 본인을 잃음...
사라가 의심스러워 그래도 나도 얻을 게 있어 하면서 현실적 타협으로 사는 사람들은 만족(은 단어로만 존재하니까)까진 몰라도 욕망은 채운다는게 참 아이러니함
정여진은 부두아를 얻었고, 홍성신은 신장을 얻었고, 박무경은 더 높은 직급을 얻음.. 반면에 갈라서게 된 우효은 업계에서 나락갔고, 강지훤 신뢰와 사랑을 잃었고, 김미정은 본인을 잃음...
사라가 의심스러워 그래도 나도 얻을 게 있어 하면서 현실적 타협으로 사는 사람들은 만족(은 단어로만 존재하니까)까진 몰라도 욕망은 채운다는게 참 아이러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