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신기함..초반엔 일단 셀러브리티깔이라 이런거 좋아해서 흥미롭게 봄
근데 2화까지만 딱 호기심 생기고 3화부터 귀신같이 루즈해짐...5화까지 꾸역꾸역 보다가 6화부터 좀 다시 괜찮아지는 것 같았는데
7화부터 다시 초반에 느낀 장점들이 돌아옴 후반부에 풀리는게 좀 아다리가 맞아가는 느낌이라 다시 재밌었음 결말도 꽤괜.. 결과적으로 연휴에 본게 시간 아깝고 그렇진 않는듯
근데 좀 불친절한 드라마는 맞는거같아
근데 2화까지만 딱 호기심 생기고 3화부터 귀신같이 루즈해짐...5화까지 꾸역꾸역 보다가 6화부터 좀 다시 괜찮아지는 것 같았는데
7화부터 다시 초반에 느낀 장점들이 돌아옴 후반부에 풀리는게 좀 아다리가 맞아가는 느낌이라 다시 재밌었음 결말도 꽤괜.. 결과적으로 연휴에 본게 시간 아깝고 그렇진 않는듯
근데 좀 불친절한 드라마는 맞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