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으로)
취향이 이쪽이다보니 예시가 다 좀 전것들인데ㅋㅋ
한참 손더게 비숲 괴물 이런드라마 방영할땐
온에어 시간 기다려서 본방사수하고
한 화 한 화 엔딩때마다 놀라고 다음화가 기다려지고
끝까지 다 보고 나서 여운이 오래가서 리뷰도 다 찾아보고 블레도 사고 심지어 기념까페도 가고 그랬는데
그 후 몇년동안도 본방챙겨본 작품들 있지만
걍 보면 끝? 크게 만족감이 차오르는게 없더라
좀 아쉬워..
취향이 이쪽이다보니 예시가 다 좀 전것들인데ㅋㅋ
한참 손더게 비숲 괴물 이런드라마 방영할땐
온에어 시간 기다려서 본방사수하고
한 화 한 화 엔딩때마다 놀라고 다음화가 기다려지고
끝까지 다 보고 나서 여운이 오래가서 리뷰도 다 찾아보고 블레도 사고 심지어 기념까페도 가고 그랬는데
그 후 몇년동안도 본방챙겨본 작품들 있지만
걍 보면 끝? 크게 만족감이 차오르는게 없더라
좀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