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 성정 자체가 안나왔는데 아무리 수렴청정한다쳐도 추후에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연산군 안되리란 법도없고 어차피 판타지인거 차라리 여러 판타지처럼 은조를 면천하고 은조가 백성을 사랑하는 중전이되는게 더 판타지에 어울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