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단씬은 진짜 매번 불안해ㅋ 연출도 자꾸 훔쳐보듯 하고 비밀로 해야하는 얘기들만 하는데 목소리도 크게해가지구ㅋㅋ 그리고 정우 사장실에서 디케이랑 전화나 대화할때 씬도 계속 중요한거 줄줄히 말해가지구 녹음할까봐 불안했는데 그래도 거긴 안하나보다 했는데 녹음했ㅠ 다행히 복희가 안넘겼지만ㅋ 그 다음에 금보 다이어리에 예삐 후보같은거 막 인물마다 설명 써져있던거 자꾸 사무실에도 들고 다니고 복희랑 방같이 쓰는데 거기서도 자주 보고있고 올려져있어서 매번 신경쓰였는데 결국 봄이가 보긴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안봐서 다행ㅋㅋ 울랄라 치킨집에 금보 졸업사진도 떼고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