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로 돌아가는 형국에 배급사 롯데컬처웍스에는 위기감이 조성되고 있다. 한 내부 관계자는 "손해가 커 보여 기존에 준비하던 영화들을 전면 재검토할 수 있다"고 전했다.
롯데컬처웍스만의 문제가 아니다. 메가박스플러스엠은 최근 톱스타들의 출연이 확정됐던 제작비 300억원 규모의 영화 투자배급을 포기했다. 국내 대표 투자배급사인 CJ ENM도 복수 영화를 준비하고 있지만, 투자에 제동이 걸려 발표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실패로 돌아가는 형국에 배급사 롯데컬처웍스에는 위기감이 조성되고 있다. 한 내부 관계자는 "손해가 커 보여 기존에 준비하던 영화들을 전면 재검토할 수 있다"고 전했다.
롯데컬처웍스만의 문제가 아니다. 메가박스플러스엠은 최근 톱스타들의 출연이 확정됐던 제작비 300억원 규모의 영화 투자배급을 포기했다. 국내 대표 투자배급사인 CJ ENM도 복수 영화를 준비하고 있지만, 투자에 제동이 걸려 발표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