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만 보내드릴 수도 있던걸나도 한 번 더 보고싶다고 마음이 들었었음그러다 두번 보니 우느냐고 제대로 못 본 부분 아쉬워서 또 보러가고 이런 식임 그렇게 영화 n차 안해보던 내가 6번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