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명절영화로 좋은게 멜로나 액션같은 취향타는 장르형 영화가 아니고
계유정난 후일담이라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소재에
초반부 분위기가 코미디에 힐링스러운 느낌도 있고 따뜻함이 있는데 역사 스포 때문에 끝나고 나서 가족들이랑 할말이 많음 실제론 어땠다더라 저쨌다더라 하면서 이야깃거리가 생김ㅋㅋ
결말이 새드인거랑 관계없이 가족들이랑 보고오면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라서 명절에 많이 보겠구나 싶었어
이게 명절영화로 좋은게 멜로나 액션같은 취향타는 장르형 영화가 아니고
계유정난 후일담이라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소재에
초반부 분위기가 코미디에 힐링스러운 느낌도 있고 따뜻함이 있는데 역사 스포 때문에 끝나고 나서 가족들이랑 할말이 많음 실제론 어땠다더라 저쨌다더라 하면서 이야깃거리가 생김ㅋㅋ
결말이 새드인거랑 관계없이 가족들이랑 보고오면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라서 명절에 많이 보겠구나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