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둘 써야지~ 그러려면 예전에 써뒀던 베를린 아이디어 한번 꺼내볼까 거기에다가 이런 이런거(멋진 액션씬 코트날리는 액션씬 여자구출하기등등) 좀 넣어볼까~ 한것같은 정도로만 느껴짐 영화가...결국에 딱히 이걸로 궁극적으로 하고싶은 얘기 철학이 없으니까 제목도 애매 예고도 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