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세자 미래 기대하고 반정 가담 거절한 사람들 있단 얘기도... 예로 중전 신씨 집안ㅇㅇ(해림이네) 그치만 폭군이 너무 폭군이라;; 그리고 아버지 치고 아들 왕위에 올리는 정신 나간 역도는 없으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