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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 캐한테 맞는 해피엔딩같음 아무리 뭘 시켜도 나중에 증권가쪽에사 뭘 하겠다 싶은 장면이 없음ㅋㅋㅋㅋ한민증권 전문경영인한테 맡기고 가족의 프레셔에서 벗어나 예술하러 갈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