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랑 같이 가져가려니까 뭔가 담을 내용도 넘치고 그걸 연출도 다 감당 못하는 것 같음 그니까 늘어지고 길게 끈다고 느껴지는 지점도 크고 좋은데 아쉽다 이게 계속되네..아쉽다고 짚어내는 포인트들 다 뭔지 너무 알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