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시대에 전개 빠른거 중요하지 그래도 몰입을 하려면 최소한 장면마다 긴장감을 잘 유지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텐션이 항상 끝까지 못가는 느낌이야..
오늘만 해도 은조 길동 정체가 밝혀질거면 좀 더 긴박하게 가줘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쉽다고 해야하나? 초반에만 해도 대군이 관심가질만큼 꽤 악명있는 대도였는데 종사관은 그렇다쳐도 종사관 휘하 병사들은 임사형이 명령하는데도 거들떠도 안보는건지 모르겠어 임사형 아직은 좌의정이잖아
러닝타임 짧은것도 이유는 되겠지만 그래도 너무 아쉽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