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남주 푸는 방식이 맘에 안든다 오늘만 해도 어쨌든 신정우는 미숙이가 걱정되서 개인적인 차원에서 병원에 간 사람인데 그런 모습을 부각하는게 아니라 여주한테 시비걸고 막말하는걸로 끝내버리면 어쩌자는거지.. 이제 10화인데 뭘 풀어줄듯 줄듯 안 풀어주는것도 그렇고 언제까지 신정우 의도궁예만 하며 봐야할지 모르겠어
작가가 남주 푸는 방식이 맘에 안든다 오늘만 해도 어쨌든 신정우는 미숙이가 걱정되서 개인적인 차원에서 병원에 간 사람인데 그런 모습을 부각하는게 아니라 여주한테 시비걸고 막말하는걸로 끝내버리면 어쩌자는거지.. 이제 10화인데 뭘 풀어줄듯 줄듯 안 풀어주는것도 그렇고 언제까지 신정우 의도궁예만 하며 봐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