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차무희 도라미 따로 두고 이름도 따로 부르고 반응도 아예 달랐는데 무희의 아픔을 듣고 왜 나오는지도 깨닫고 나서 도라미를 도라미가 아니라 무희 자체로 보고 보듬어준 게 진짜 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