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물이라기보단 사라킴에 다가가는 은유여서
수사할때 추리나 개연성은 허접했던게 아쉽긴한데
또 거기에서 나오는 특유의 리듬감과
후반부 완성도로 잘 이어져 좋았어
그래도 너무 꼬꼬무다 싶긴했음….
그래도 매력 큰 드라마였어
일단 맨처음 녹스대표 꼬실때 걍 나도 사라킴발닥개됨ㅋㅋㅋㅋㅋ
남녀노소다꼬시는데, 근데 그사람이 원하는걸 주는거 그걸 너무 잘하고 다 설득됨 ㅋㅋㅋ
수사물이라기보단 사라킴에 다가가는 은유여서
수사할때 추리나 개연성은 허접했던게 아쉽긴한데
또 거기에서 나오는 특유의 리듬감과
후반부 완성도로 잘 이어져 좋았어
그래도 너무 꼬꼬무다 싶긴했음….
그래도 매력 큰 드라마였어
일단 맨처음 녹스대표 꼬실때 걍 나도 사라킴발닥개됨ㅋㅋㅋㅋㅋ
남녀노소다꼬시는데, 근데 그사람이 원하는걸 주는거 그걸 너무 잘하고 다 설득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