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나와서 배우들 믿고 봤은데
이드라마 마음에 많이 남는다 ㅠㅠ
1화 보다가 지루한감이 있어서 안볼까 하다가 2화까지는 보고 결정하자 했는데 끝까지 점점 몰입하면서 다봄
제목은 멜로무비지만 가족들 이야기가 너무 좋았고 고겸무비의 서사도 좋았음
개취로 멜로라인은 시준 주아 라인이 현실감 있어서 조금더 이입해서 본듯
헤어져서 완성된 사랑이었어
좋은 대사들도 많았는데
그중 가장 좋았던 것이
“사랑은 그 자체로 이미 완성된거야. 끝내주는 사랑 했으면 그 자체로 만족해라 알겠나“ 였음
이대사는 지인 인별에 예전에 올라왔던적이있어서 이것때문에 볼까말까 고민 했던 것도 있었는데 드라마랑 같이 보니까 왜 올렸는지 알거 같더라고
기대를 안해서 더 좋았을수도 있음
하지만그래도 봐서 다행이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