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알고 보면 한번에 볼 때 놓치는거 없이 볼 수 있어서
일부러 스포 찾아봐서 경매장씬 호불호 심하다는거
글로만 봐도 팍식이라 볼까 말까 고민하다
좋아하는 다른 배우들 연기도 궁금하기도 하고
줏대 있게 직접 보고 판단하잔 마인드로 보고 왔는데
생각 보다 너무 길고 진짜 불쾌함...
그냥 본격적으로 경매장 들어가기 전에 케이스 제대로 못들고
방탄유리라는거 보여주는 부분이랑 이렇게 감금되어있다 까지만 보여줬어도 덜 불쾌 했는데
남자들은 총싸움하면서 케이스들을 물건 마냥 움직이여서 방패 삼고 바퀴 쏘고
당연 연기긴 하겠지만 그런 과정에서 갇힌 사람들 총소리에 놀래고 하는게 너무 굳이? 싶고 기분 나쁜 장면들이였음
뭐 자극적인 연출을 보여주고 싶었나 싶겠지만
옆에서는 선화도 약에 취해서 힘든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생면부지 동료들 구출하고 있는데 너무 상반되는 장면이라 안타까웠음..
박정민 신세경 조합 다른 작품에서도 보면 좋을거 같고
신세경 너무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