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영화였는데 그 영화 거의 선배배우들이고 젊배 2명이었거든그 젊배 둘이 무인 팬서비스 같은거 엄청 뺑이침.. 내가 봐도 과해보이는거 많이 시키는데 잘해주고 관 여기저기 뛰어다니는거 보고 호감됐슨.. 요새 보일때마다 나도모르게 응원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