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부터 약간 기생충 패러디처럼 몰래살고 비오는 날 다시 들어오고 가좍이 되고 이모들이 봄이 일에 나서고 과정을 보니까 미숙씨 사정도 차곡차곡 쌓아서 미숙씨 병원 누워있을 때 너무 슬프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일어나요 김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