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머리 조아리고 깨져가면서 열심히 하고 무명녀사건 안뺏기려하던게 드라마 안에서 사라와 반대편인캐로 진실을 쫓는 그런 캐인줄 알았는데 무경도 욕망이였던것임..ㅋㅋㅋ 그저 승진이 목표였다니 약간 반전이였음 그렇게 잘따르던 막내 형사도 그냥 지구대로 떠나버림ㅋㅋ 무경 보고 정떨어진거겠지
그렇게 머리 조아리고 깨져가면서 열심히 하고 무명녀사건 안뺏기려하던게 드라마 안에서 사라와 반대편인캐로 진실을 쫓는 그런 캐인줄 알았는데 무경도 욕망이였던것임..ㅋㅋㅋ 그저 승진이 목표였다니 약간 반전이였음 그렇게 잘따르던 막내 형사도 그냥 지구대로 떠나버림ㅋㅋ 무경 보고 정떨어진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