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애적인 감정말고 어떤 동지애?전우애?같은ㅇㅇ
자기대신 칼맞은걸로 걍 퉁치고 전재산 다주고 갈랬는데 가족친구 다 거부한 신장이식 찐으로 해줬고 본인옆에서 안락하게 살아도 되는데 무일푼으로 집나가서 성공했잖음
파티장에 나타난것도 찐으로 반가워보이던데 너이자식 집나가더니 성공했구나 이런느낌
자기대신 칼맞은걸로 걍 퉁치고 전재산 다주고 갈랬는데 가족친구 다 거부한 신장이식 찐으로 해줬고 본인옆에서 안락하게 살아도 되는데 무일푼으로 집나가서 성공했잖음
파티장에 나타난것도 찐으로 반가워보이던데 너이자식 집나가더니 성공했구나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