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삽질하고 사귄지 이제 100일 정도됨
너무 늦으면 그냥 자고 내일와요
싫어요 그럼 오늘 못보잖아요 나는 차무희씨 보고싶어서 늦게라도 올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안온다 그랬으면 부산까지 쫓아갈뻔했네)
아니 난 너무 길어지니까 시간아깝지 않게 미리나와서 기다린거죠
헤에 손이차요? 이 추운날 나와서 기다려놓고 그냥 가려고 그랬나?
말도 안하고 왔으니까 그냥 가려고 그랬죠
차무희씨 내가 매우 명확하게 알려줄테니까 잘들어요 난 한 3일을 안자고도 당신을 보러갈 수 있을만큼 당신을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타오르는 아기커플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