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연기 욕심을 내려놓은 건 아니다. 멜로 장르도 오케이. "좋은 작품이 있다면 안 할 이유는 없다. 공감되고 절절하다 싶으면 당연히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다만 그만의 기준을 정해뒀다. "예전엔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작품을 선택했다면 요즘에는 해볼 만한, 꼭 해야 하는 이야기가 반갑다"고 밝혔다.
연상호 감독의 '얼굴'(2025)이 대표적이다.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제안받은 시나리오도 그렇다. 박정민이 하면 만들 수 있다 하는 작품들을 선택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출판사 하면서 연기 도움도 많이 받아요. 시야가 넓어지고 정신적으로 건강해졌죠. 꼭 세상에 내놨으면 하는 작품으로 돌아오겠습니다."
https://www.dispatch.co.kr/2339010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저렇게 언급하는거면 아직 기사는 안났고 뭔가 영화도 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