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도 강직하다가 초점이었고 강직한 사람은 그거 휘두르는 칼자루에 따라 옳다고 하는 일에 그냥 칼춤 추는 사람이 될 가능성도 있음 배우 첫 등장부터 표정이나 발성도 약간 이중적이라고 느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