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에 고복철인줄 알고 쓱 보고 갔을때 제대로 못 보고 옆으로 슬금슬금 봐서 잘 못봤을수도 있을거 같아
대충 옷이랑 슬쩍 보인 인상착의로 고복철인줄 알았다가
나중에 관리실에서 제대로 봤을땐 알아봤을수도?
근데 처음엔 사장인지는 모르고
금보 정체를 말할 수 없으니까 누구라고 말할 수 없던 상황? 이었는데 사장이라니까 놀람
이거였을수도 있겠다 싶음
일단 처음에 고복철인줄 알고 쓱 보고 갔을때 제대로 못 보고 옆으로 슬금슬금 봐서 잘 못봤을수도 있을거 같아
대충 옷이랑 슬쩍 보인 인상착의로 고복철인줄 알았다가
나중에 관리실에서 제대로 봤을땐 알아봤을수도?
근데 처음엔 사장인지는 모르고
금보 정체를 말할 수 없으니까 누구라고 말할 수 없던 상황? 이었는데 사장이라니까 놀람
이거였을수도 있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