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편지 나올때만 보여준거 아니고?
금보 퇴사할때 지갑 놓고 갔던 씬들도 그렇고
미숙이가 금보한테 되게 친절하고(원래 착하긴 하지만)
도울 일 있으면 돕고 그러던 게..
진짜 작가님이 잘 쌓아두셨던 거 같음
미숙이가 알고 있었는데 속아준 거는 진짜 상상도 못했던 건데
억지로 느껴지지 않고 너무너무 감탄만 나와...
아 미숙이 뭔가 있을 거 같은데..하긴 했는데 봄이 때문인 줄 알았거든
금보 퇴사할때 지갑 놓고 갔던 씬들도 그렇고
미숙이가 금보한테 되게 친절하고(원래 착하긴 하지만)
도울 일 있으면 돕고 그러던 게..
진짜 작가님이 잘 쌓아두셨던 거 같음
미숙이가 알고 있었는데 속아준 거는 진짜 상상도 못했던 건데
억지로 느껴지지 않고 너무너무 감탄만 나와...
아 미숙이 뭔가 있을 거 같은데..하긴 했는데 봄이 때문인 줄 알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