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박지훈 눈빛 바뀌고 호통치다가 웃으며 잘해주다가 그런 다양한 감정연기 섬세하게 잘하더라
모든 마을 사람들과 케미도 좋아서 마지막장면 내내 울컥울컥함ㅠㅠ
아휴ㅠㅠㅠㅠ 사극 너무 잘어울려 또 해줬음 좋겠다.
엄흥도 인물 그자체 같던 유해진 유머러스함이 슬픔을 더 격하게 느끼게함ㅠㅠㅠ
모든 마을 사람들과 케미도 좋아서 마지막장면 내내 울컥울컥함ㅠㅠ
아휴ㅠㅠㅠㅠ 사극 너무 잘어울려 또 해줬음 좋겠다.
엄흥도 인물 그자체 같던 유해진 유머러스함이 슬픔을 더 격하게 느끼게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