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뭐라한 밥줘충스러운 부분들? 진짜 하나도 안느껴짐 근데 손톱 잘라주는게 좀.... 나는 예전에 본가가면 엄마가 손톱 잘라준다 발언으로 난리났던 남돌 이야기도 ㅅㅈㅎ 이해가 안됐거든 손톱을 부모님이 왜 잘라주ㅏ야하는지 모르겠어서 ㅋㅋㅋㅋ 그래서 손톱씬이 좀 많이 별로였음 근데 밥 관련으로는 전혀 밥줘충으로 안느껴지고 글고 처음부터 남주가 자기집에서 스스로 요리해서 먹을라하던데 암 걸리는것도 뭐 인스턴트 먹어서가 아니라 아빠때문에 위암 유전병인거고 결국은 이제 남주가 엄마한테 직접 요리해주면서 산다는 엔딩까지 좋아
잡담 넘버원 보고 왔는데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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